| [ Jenna kim
] 미국 교포입니다. 저도 2006년에 하남의 토킹클럽에서 잠시 일했었습니다.~ 제 사촌이 한국 강사일에 관심이 있어서 제가 대신 알아봐주고 있는데요,~ 음, 사촌은 여자, 2005년 고졸, 2010년에 UT 졸업하였습니다. 혼혈아로 기혼이고, 한국어에 능통하지 않습니다. 못한다고 보심되고요. ~ 그런데 궁금한점은, 혹시 페이가 협상가능한가요? 부부가 같이 가야할텐데, 비행기표며...두 사람이 살기에 2백만원으로 적당할지 모르겠습니다. 제가 오년전에 일할때한 같은 페이인데요, 지방은 좀 더 페이가 쎄다고 알고있는데 아닌가요?~ 답변 기다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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